김윤기

skateboarding and art

New Solo Day Letting You Knows

Posted by 김 윤기 on 2009/06/23

Jerry Hsu with Yoonkee Kim's baseball cap

2003년경 London에 위치한 Art House에서 열렸던 skateboarders의 art Exhibition인 Side Effects of Urethane에 참여하여 그룹 전시를 하게 되었다.

Marcus Oakley와 Hitomi Miki에게 큰 감사를 표한다.

그리고 그 전시에 위의 인물은 초대되어 자리를 빛냈다.

난 그에게 ‘how are you doing?’이라고 했고 그는 ‘I visited all asian countries except Korea’라고 했었다.

그리고 난 현재 HUFS(한국외국어대학교)를 생각한다.

언제나 1등은 없기를 바란다.

그리고 언제나 부반장이나 2등은 없기를 바란다.

언젠가 무엇인가에 계속 열중하여 하다보면 그것의 챔피온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.

난 계속 음악을 만들거고 계속 스케이트보딩할 것이다.

-압구정동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한 김윤기

3 Responses to “New Solo Day Letting You Knows”

  1. 권용우 said

    여태까지는 사진의 인물이 윤키인 줄 알았는데, 아니었네요;
    어떤 사람인가요? 설명 해주세요.
   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면 저런 표정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.
    전 현재 편입때문에 눈물 질질 짜고 자신감이 매우 떨어진 상태입니다.
   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항상 생각하지만, 항상 걸리네요.
    하고싶은 일은 하는 것은 대단히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.
    하지만 금전적인 여유가 없다면 윗 줄의 일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
   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. 윤키 역시도..
    생각은 항상 고쳐나가야죠. 덥네요.

  2. 김 윤기 said

   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.
    그러므로 학교따위는 중요하지 아니합니다.
    우선 우너하는 것을 확실히 찾으시요. 그리고 자퇴하시요.
    원하는 것을 향하여 가시요.
    원하는 것을 잡고 당신의 것으로 만드시요.
    전 2003년도 THE SIDE EFFECTS OF URETHANE이라는 전시를 친구들(skateboarders)과 함깨 하였고 그 전시회에 Jerry Hsu도 초청되어 왔습니다. 저의 전시에 와준 그에게 저의 모자를 선물로 주었더니 어딘가에 가 저의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었더군요.
    그렇습니다.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는한 그것은 이루어 집니다.
    저의 경우에는 스케이트보딩을 무척 사랑하며 음악과 미술을 무척 사랑합니다.
    그래서 그것에 관한 최고의 상(여러개)을 받으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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