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by 김 윤기 on 2009/06/23
내 이름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끝.
길은 길이고 난 나고.
이제 더 이상 고민없이 살래.
어차피 압구정동 신사중학교를 졸업한 김윤기는 나 하나.
내가 이번 2009년 여름방학동안 HUFS에서의 3학년2학기를 마치고 하려는 것은 가르침이 아니라 ‘공연’입니다.
그리고 전 다시 solo artist입니다.
난 사실 다른 어떤 사람도 닮지 않았을 것이다.
난 나의 부모님의 자식이다.
머리숱 많고 이마 좁게 살아야지.
김윤기=Yoonkee Kim

나의 여권사진으로로 쓸 수 있을만한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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